NateOn 잡담 - 雜談

몇 년간 국민메신저로 군림했던 NateOn도 슬슬 내리막길인가보다.

5.0으로 버전업을 한 것은 좋은 것이지만, 내용은 글쎄?
많은 유저들이 가장 불만인 것은 좌측배너 없애는 기능이 삭제된 것이 아닐까?

지금도 개발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없던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쉽지만, 있던 기능을 빼는 것은
유저의 반발때문에 쉬운 결정이 아니다." 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된다.

조금 더 아쉬운 것은 
대화창의 UI가 지나치게 카톡스러워진 점.
이전처럼 친구대화명도 안보이고,(친구대화명을 보려면 미니모드가 아니던가, 미니모드에서 마우스오버로 보던가.)

너무 모바일에 치우친 UI보단 데스크탑/모바일은 어느 정도 노출되는 정보는 차이를 줬으면 좋겠다.


불평 끝.

ps. 카톡이나 써야지.

잡담 - 雜談



떡이나 빵을 같은 것을 엄청 좋아라하는데.
지난 토요일에 떡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마감세일 들어간 떡 3팩을 3500원에 주워옴.

모듬떡이 가장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내 취향은 "호박설기" > "약식(이건 떡이라고 하기엔!) >"모듬떡"이 되겠다.
차라리 모듬떠 말고 무지개떡을 달라고 할 껄 그랬나...

오랜만의 썰. 잡담 - 雜談

파견지에서는 그럭저럭 적응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마음에 드는 카페가 있다는 것이랑 파견나와서 본사에서 지원못받는 복지를 돈으로 보상받는 것
2가지 빼곤 마음에 드는 것은 하나도 없군요.

아 그래도 개발자들은 다들 좋은 분이라서 다행입니다.
초보개발자가 질문을 하면 다 알려주시고! 'ㅂ'!!
여기와서 Git이랑 QT를 배우네요 후후후후후

출근시간이 파견회사 기준보다 1시간 30분은 빠르다보니(특별히 기준은 없지만 보통 10시에 나오십니다.)
매일 가장 먼저 퇴근하는 현상이 있었고.

휴가 다녀온 사이에 내꺼 델 모니터를 누가 쓴 흔적이 있는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_ -;
앞의 개발자 분들이 쓴 것 같지는 않고.. 대표이사가 썼을 것 같은 느낌이.
다른 분들은 이미 모니터가 다 있고. 24인치 Dell 모니터를 올려놓은 책상공간도 없는 터라.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면서 월급날만 기다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 )

[VirtualBox] samba 설정 프로그래밍

1. virtual box 네트워크 설정 : VirtualBox Host-Only Ethernet Adapter로 설정

2. samba 설치

3. vi /etc/samba/smb.conf
   security = user (주석 제거)

   [username]
   comment=username/folder
   path=
   read only = no
   writable = yes
   printable = no
   public = yes
   browsable = yes
   guest ok = no

4. sudo service restart smbd

1 2 3 4 5 6 7 8 9 10 다음


from vcsakura

개발자

-Messe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