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놀러 갈만한 곳 없을까요

같이 갈 사람이 없으니 혼자 =_=....
남자끼리는 가고 싶지 않아요![단호]
어디 펜션이라도 하나 빌려놓고 바다라도 다녀와야하나....[....]


혼자 여행가는 것도 어쩐지 궁상같고..

by 베라모드 | 2008/07/26 18:10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5)

방금 PC방에서

여느 때처럼 와우를 하고 있었는데...
천둥이 침과 동시에 PC가 사망해버렸다...

화들짝 놀래서 PC방 알바한테 이야기하고 후다닥 계산하고 원룸으로 올라왔다(걸어서 1분거리 PC방)
지금은 미이라2를 보려고 준비하고 있다. 콜라 1병과 프링글스가 없어서 비슷구리한 ZeroChips를 사와서 옷 갈아입고 미이라2 파일이(?) 생성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일단 토요일에 "님은 먼곳에" 같이 볼 아가씨 구했으니까 >_<
미이라3 볼 준비나 미리 해야지..[..]


원래는 "놈놈놈" 보러가려다 천둥으로 좌절한 베라군이었습니다/.

by 베라모드 | 2008/07/25 00:42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2)

Ellegarden - missing

간만에 올리는 가사. 아.. 요즘엔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알아서 출처가 들어가니 좋다. 출처는 맨 마지막에.
Rugia님이 보내주신 곡의 가사!

朱く染まる空 夜の合圖が
아카쿠소마루소라 요루노아이즈가
붉게 물든 하늘에서 밤의 신호가


今日も僕らを驅り立ててく
쿄우모보쿠라오 카리타테테쿠
오늘도 우리들을 몰아가네


壁にもたれた 僕らの唄 口ずさめば
카베니모타레타 보쿠라노우타 구치즈사메바
벽에 기대어 우리의 노랠 흥얼거리면

 

重なって 少し樂になって
카사낫테 스코시라쿠니낫테
계속하면서 약간은 편해졌다가


見つかっては ここに逃げこんで
미츠캇테와코코니니게콘데
찾아내고선 여기로 도망쳐서


笑ったこと 思い出して
와랏타코토오모이다시테
웃었던 걸 추억하며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あの火花みたいに 誠實なら
아노히바나미타이니 세이지츠나라
저 불꽃처럼 성실하다면


迷う理由も見つかるのに
마요우리유우모 미츠카루노니
헤매는 이유도 알 수 있을 텐데


足りない記憶 僕らの唄 口ずさめば
타리나이키오쿠 보쿠라노우타 구치즈사메바
부족한 기억 속에 우리 노랠 흥얼거려 보면

 

重なって 少し樂になって
카사낫테스코시라쿠니낫테
계속하면서 조금은 편해지고


見つかっては ここに逃げこんで
미츠캇테와 코코니니게콘데
찾아냈고는 여기로 도망쳐서


笑ったこと 思い出して
와랏타코토오모이다시테
웃었던 일을 추억하며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間違って 少し失って
마치갓테스코시우시낫테
잘못되서 조금은 잃어버리고


さまよっては 君に出會って
사마욧테와키미니데앗테
방황하다가 널 만났지


笑ったこと 思い出して
와랏타코토오모이다시테
웃었던 일을 추억하며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ソ-ダの中の寶石 入っていなかった金貨
소-다노나카노호우세키 하잇테이나캇타킨카
음료수 속의 보석, 들어 있지 않았던 금화


たやすく折れたナイフ 羽の付いた髮飾り
타야스쿠오레타나이후 하네노츠이타카미카자리
쉽게 구부러지던 칼, 날개가 달린 머리핀


一滴の水で泳ぐ 勝算みたいなもの
잇테키노미즈데오요구 쇼우산미타이나모노
물 한방울에 헤엄칠 승산 같은 (하찮은) 것


あたたかい毛布も 大切なんだ
아타타카이모후모 다이세츠난다
따뜻한 모포도 소중한 거야

 

重なって 少し樂になって
카사낫테 스코시라쿠니낫테
계속하며 약간은 편해졌다가


見つかっては ここに逃げこんで
미츠캇테와코코니니게콘데
찾아내곤 여기로 도망쳐서


笑ったこと 思い出して
와랏타코토오모이다시테
웃었던 걸 추억하며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間違って 少し失って
마치갓테스코시우시낫테
잘못되어 조금은 잃어버리고


さまよっては 君に出會って
사마욧테와키미니데앗테
방황하다간 널 만났지


笑ったこと 思い出して
와랏타코토오모이다시테
웃었던 일을 추억하며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We're missing you
우린 널 그리워해

 

Since you left we still can't sleep at night
네가 떠난 후로 우린 계속 밤에 잠들지 못해

 

We're missing
우린 그리워해

by 베라모드 | 2008/07/24 17:22 | 가사 - 歌詞 | 트랙백 | 덧글(3)

기분이 그닥 별로로군요.

내 블로그에 어떤 내용의 글을 쓰던 남이 봐주고 "잘했어요~"라고 칭찬받기 위해 쓰거나. "관심"받기 위해 쓰는 글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금 전에 비로그인 덧글을 보고 기분이 팍 상해버렸네요. 물론 일반적으로 공감가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여기 제가 꾸려나가는 얼음집이니까요. 작년까지 계속 해오던 음악포스팅이라거나, 이런 저런 일상들을 그냥 적어놓고 나중에 다시 한 번 보기 위함이 제 얼음집의 첫번째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다른 포탈 사이트로 제 글이 안나가도록 막아놓고 있는 것이구요.

아무튼 아래 글에 대해서 "네가 뭘 하든 관심없다"라는 식의 덧글을 달려서 순간적으로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찌찔한 초딩이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에 제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는 분이 그랬다고 생각하면 슬프군요. 요즘 블로그 열심히 하지도 않았는데 저런 식으로 덧글이 달리니 정.말 기분이 상하는 군요. 불쾌합니다.

그냥 조금이나마 불쾌감을 덜어보고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by 베라모드 | 2008/07/24 16:54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4)

요즘엔

컴퓨터를 CSI 감상기기(인문대 어학실) 혹은 WOW 게임기(PC방) 이외엔 생각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제가 블로그를 하는 시간이 30000배정도는 감소했군요... 연구실을 나와서 안좋은 것은 딱 하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블로그 감상할 시간 그리고 자신을 생각할 시간이 줄었다는 것? 보통은 컴퓨터 앞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멍하니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만. 인문대 어학실은 완전 개방된 공간이라서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적 그리고 환경적인 여건이 안되네요 '_' 지금은 유동인구도 거의 없고, 담당선생님도 안계시고, 관리자도 저 혼자뿐이라서 조금은 느긋하게 생각할 여유가 있네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요즘에 전 영화에 굶주려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이나 주말 중에 "놈놈놈"이나 "님은 먼곳에" 두 작품 연달아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아발론연대기 2권"이며, 요즘 즐겨듣는 음악은 없습니다.

요즘 즐겨 먹는 커피는 여전히 "칸타타 프리미엄 블렌드", 요즘 즐겨 걷는 거리는 "인문대 1~2호관 사이", 요즘 즐겨 보는 것은 "하늘"

뭐 대충 밥 먹고 대충 숨쉭고 대충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제 놀아가는 기간이 23일정도 되었네요. 앞으로 1주일 정도 더 놀아보렵니다.

by 베라모드 | 2008/07/23 19:50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3)

어학실 알바 중

원래 오후 1시 반부터 6시까지 합니다만.
오늘은 밤 근무자가 좀 봐달라고 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_=.. 앞으로 연달아 근무하게 되면 중간에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배고파서 쓰러지겠군요. 자판기에서 음료수 먹고 싶지도 않고 Orz

누가 전북대 어학실로 밥 좀 배달시켜주실 분 ㅜㅜ

by 베라모드 | 2008/07/23 19:28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1)

주말에 공격대 정모 다녀왔습니다.

이제 거의 1년이 되어가는 공격대 생활이로군요.
척척 원킬해서 잘나가는 공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들끼리 어울려서 뭔가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재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2대 공대장이신 봉식(닉네임)형님 이하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다만... 게임상의 캐릭터로 보자면 재미있기는 했지만.

참가자 명단.
봉식(공대장) - 도적
서커 - 도적
손목짤려도훔쳐 - 도적
그림자살수 - 도적 ------------- 도적 전부 참석
체스아일(힐러) - 주술사
노다메노(본인, 힐러) - 사제
진진보이(힐러) - 성기사
드로이칸나이트(전직힐러, 탱) - 성기사 ------------- 힐러 진영
애드의공주 - 흑마법사 ----------- 캐스터(어느 진영에도 끼기 뭐함.. ㅡ.ㅡ)

다들 얼굴보고 이야기 하니 재미있더군요, 물론 전 공격대 정모가 처음은 아니었지만, 딜러와 힐러가 만나니 "님아 제발 어글점...", "님 자꾸 그럼 보축없삼(성기사 2분)", "노다님이 힐 안줘서 죽잖아염(딜러 모 도적님)" 등 등 많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게임이야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1. 사람들 기다리기(당구장, 노다메노&애드의공주 VS 진진보이,드로이칸나이트) - 노다메노팀 승리, 사구는 그냥 굴리면 됩니다. 음하하..
2. 고기고기고기 껍데기 만세
3. 맥주(다트 게임 2등했음, 1등 서커&체스아일, 2등 노다메노&드로이칸나이트, 3등 진진보이&그림자살수, 4등 애드의공주&체스아일)
4. 노래방
5. 당구장
6. 감자탕(술) - 본인은 소주 반병에 잠들었음

여튼 홍대에서 밤새 놀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레이드 시간이 기다려지는군요. 풉. 힐 조금만 넣어주고 놀아야지[...]

by 베라모드 | 2008/07/21 17:46 | 잡담 - 雜談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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